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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靑林) 김동환은 교육학 박사다. 공무원으로 32년 동안 재직 하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명예퇴직하였으며, 현재 부산웰다잉문화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연구하고 강의하는 웰다잉 전문가이다. 노인대학과 복지관 등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늘을 잘 사는 삶’과 ‘존엄한 마무리’를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인생노트와 가치관 성찰을 통해 스스로 삶을 정리하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자신의 질병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본질과 인간의 존엄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글과 강의에 담아내며, 누구나 두려움 없이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