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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해 외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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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마침표 대신 쉼표를 찍는 밤>

이해 외 6명

이해
유년부터 지금까지 머리 속에는 늘 찬란한 세계가 있다. 하지만 그곳에서 살아본 적은 없다. 그곳에 눈만 두고, 나는 여러분과 함께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 이름 모를 고향에 대한 향수병을 씻지 못한채, 지구에서 24년째 요양중이다. 2000년대생 현대인을 항상 아끼는 동시에 ‘노잼’이라고 평한다. 더불어 언젠가 그들을 흠뻑 울릴 시를 쓰겠노라고 아득바득 이를 간다.

강사라
홀로서기가 약해 모든 이에게 사랑가득 받아온 강사라입니다. 주님, 친구, 형제, 이웃, 자연 등 모든것들이 나에겐 첫 사랑이였네요. 지나온 인생 반에 감사하는 마음과 남은 생은 느리게 덤덤하게 종착역에 도달하려고 작으나마 재능을 글로 남겨 추억합니다.

샛별
1997년 생 인천 출신이다.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여 졸업 후 2023년도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약 1년 간의 유학생활을 했었고, 귀국한 후 취업 준비를 하며 여유 없고 치열하고 빠듯한 생활을 이어가던 와중 시를 좋아했던 어린시절의 기억이 떠올라 무작정 펜을 잡았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결국 사랑이라는 가치관과 사랑의 여러 모습들을 끊임없이 시로 표현하고자 한다.

해원
자연과 일상의 순간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면을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연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발견한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박지은
잊혀지지 않는 장면들과 감각들을 주로 문장으로 옮겨 적는다. 영화와 음악을 짧지않게 외사랑 해왔다. 피터 위어 감독의 『죽은 시인의 사회』,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을 특히 좋아한다.

조은실
삼켜지지 않는 마음들을 굴리며 작지만 단단한 기억들을 채집합니다. 그 기억들이 부서지며 옅어지는 것들이 남긴 가느다란 궤적을 쫓습니다. 부서진 것은 부서진 대로, 완결되지 않아 비로소 흐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씁니다.

에나스
2002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2025년 소설 『당신의 화원에 나를 초대합니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춘의 상실과 자책, 남겨진 감정을 기록하는 글을 쓴다. 현재 서울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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