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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해 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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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새싹 정원의 봄>

이해 외 4명

이해
유년부터 지금까지 머리 속에는 늘 찬란한 세계를 있다. 하지만 그곳에서 살아본 적은 없다. 그곳에 눈만 두고, 나는 여러분과 함께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 이름 모를 고향에 대한 향수병을 씻지 못한채, 지구에서 24년째 요양중이다. 2000년대생 또래 현대인을 항상 아끼는 동시에 ‘노잼’이라고 평한다. 더불어 언젠가 그들을 흠뻑 울릴 시를 쓰겠노라고 아득바득 이를 간다.

김소연
상담심리사로서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상처 입고 다시 회복되는지에 관심을 두고, 오랫동안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왔다. 어린 시절 부모의 불행을 대신 짊어지고 살아야 했던 수많은 이들(나를 포함)을 떠올리며 이 이야기를 썼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 속 어딘가에 맡겨 두었던 진짜 ‘나’의 감정을 다시 찾는 작은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

이소영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20년 가까이 민담과 신화, 오래된 동화들을 공부하고 수련 했습니다. [고양이 숲의 비밀] 속에도 신화와 민담 속 요소들을 숨겨 놓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에세이 [소화되지 못한 슬픔] [아버지의 말] 이 있습니다.

홍현정
식물을 좋아하고 꽃, 나무를 너무 사랑하는 나는 그것들을 잘 키우지는 못한다. 그런데 내 뱃속에 생명이 자라기 시작하고, 나는 그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 주고 싶어졌다. 앞으로 이 아이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엄마의 이야기가 힘들 때 힘이 되길 바라며 <너를 기다리며>를 전해본다.

나무
나무는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를 뻗는다. 바람이 불어도, 모양이 조금 서툴러 보여도 스스로 자라고 싶은 쪽을 향해 선다. 나는 대단해 보이기보다 솔직하게 마음이 자라는 순간을 이야기하고 싶다. 서툴고 유치한 마음까지도 숨기지 않을 때, 비로소 한 편의 이야기가 자란다고 믿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솔직해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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