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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미고려대학교에서 문화유산학을 전공하고, 박물관 전시의 포용적 디자인(Inclusive Design)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문화유산이 현대인의 삶과 소통하는 방식에 주목하며, 외규장각 의궤를 비롯한 기억문화유산의 전시와 현대적 해석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의 접근성 확대와 관람객 경험 설계, 디지털 미디어 기반 전시 등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르며 ‘모두에게 열린 박물관’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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