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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유는 한국에서 간병인으로 일하며, 두바이·아부다비·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이방인 환자부터 내국인 환자까지,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를 곁에서 지켜보았다. 타인의 하루를 돌보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회복되는 순간들을 글로 담았다. 돌봄의 현장에서, 다시 ‘나’를 마주한 한 사람의 마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