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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차 초등교사이자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 교사로서, 또 부모로서 매일 아이들의 크고 작은 감정과 마주하며 그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야 할지 함께 고민해 왔다. 학교와 가정 양쪽에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