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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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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언젠가는 모두 낙엽이 되겠지만>

양다경

시를 끄적이는 것이 삶의 일부가 된 고등학생입니다.
저의 시가 여러분의 시간에 여운을 남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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