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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다. 《빈틈의 흥》 《바늘능선》 《비오는 날엔 밤새 산을 옮기기에 더 좋다》 등 열아홉 차례 개인전을 열고 여러 그룹 전시에 참여해 왔다. 버려지고 낡은 것들 속에 드러나지 않는 시간의 결을 길어 올린다. 버텨온 삶의 흔적을 밟아 이어 붙이고, 남긴다. @dali_b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