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위치한 더로펌 김선화 법률사무소의 대표변호사이다. 약 10년간 민사·가사·형사 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송과 분쟁을 맡아오며 많은 의뢰인들의 곁에서 함께해 왔다. 특히 이혼·상간·양육권·재산분할·상속 등 가족 사이의 갈등이 깊게 얽힌 사건에서 의뢰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향을 찾는 변론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대법원 및 전주지방법원 형사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앙노동위원회·전북지방노동위원회 국선변호인, 전북소방본부 자문변호사, 법무부 마을변호사, 전북 완주군 마을변호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도 법률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성년후견법률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법률 지원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MBC 시사토론 고정패널로 출연하며 어려운 법률 문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왔고, 실제 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공감을 함께 전하는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상담부터 사건 진행, 재판까지 대표변호사가 직접 함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단순히 사건의 승패만이 아니라 의뢰인이 긴 분쟁 끝에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히 경찰청 등록 사립탐정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사실관계와 증거가 중요한 사건에서도 보다 세심하고 꼼꼼한 접근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세무사·노무사·변리사 자격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법률 문제가 얽힌 복합적인 사건에서도 폭넓은 시각으로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도 전주를 중심으로 전국의 의뢰인들과 함께하며, 가장 힘든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변호사, 끝까지 곁을 지키는 변호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