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오유나

최근작
2026년 7월 <마음이 대답할 때까지>

오유나

오유나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며
조용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시집 『이것은 나의 화분입니다』
사진집 『Nihil 안개 속에서 길을 잃다』를 펴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