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 민트는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키우며
처음 접한 그림책의 매력에 깊이 빠졌습니다.
조카들의 출산으로 할머니가 되며
아기의 시선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AI와 함께 쓰고 그린 첫 그림책
《아장아장 사계절》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아기들이 처음 만나는
계절의 변화와 감각의 순간들을
부드러운 순한글 리듬으로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다정한 시선으로 전하는 그림책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