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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조대학 시절 인액터스 활동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을 만났고, 그 경험을 계기로 생존자들의 삶과 존엄을 브랜드와 콘텐츠의 방식으로 전하기 위해 마리몬드를 창업했다. 마리몬드는 꽃할머니 프로젝트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대중의 일상과 연결하려 했다. 이후 브랜드의 성장과 위기, 대표이사 사임과 파산 과정을 겪으며, 실패를 정면으로 복기하고 다음 세대에게 다른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공동체적 대안을 고민하게 되었다. 『이제, 진짜 어른이 되어주시겠습니까?』는 그 고민을 처음으로 길게 정리한 책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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