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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보성 문덕면에 귀촌 하였습니다. 자급자족하며, 자연을 즐기며, 쏟아지는 별빛과 사랑에 빠진 앉은뱅이로 살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별을 줍는 나무> - 2026년 4월 더보기
가슴을 짓누르는 묵직한 체증 타는 목마름 어찌할 바 모르고 그저 뚜벅뚜벅 걸어온 세월 어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나는 숲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