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에의 모든 것》 작가 소개
[작가 사진]
?? 인간적인 위대함을 실천한 '친절 공무원'이자 '재기하는 법무사'
김기용(金起用) 작가는 1968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섯 살부터 여덟 살까지 친척 집에서 생활하고,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신문 배달을 하는 등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외롭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깊은 연민을 품었으며, 이것이 훗날 '친절 공무원의 사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육군사관학교 47기로 입학했으나, '나처럼 소외된 이가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높은 이상을 실현하고자 1학년 때 자퇴하는 숭고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후 동아대학교 법과대학에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졸업했습니다.
31년간 부산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검찰청 등에서 검찰 수사관 및 사무관으로 국가에 헌신했습니다. 특히, 전체 수사관의 5%만이 인정받는 '경제범죄수사 전문관'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수사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화려한 공직 이면에, 작가는 자신이 추구했던 높은 이상과 냉혹한 현실 간의 깊은 부조화로 인해 20여 년간 조울증 및 공황장애와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이와 더불어, 타인들을 향한 가장 깊은 연민과 희생의 결과로 비롯된 두 번의 개인회생이라는 경제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작가는 공직에서 '친절 유공', '친절 공무원' 표창을 받는 등 친절과 겸손의 가치를 가장 강력하게 실천했으며,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 - 8부의 검사들'에 출연하여 사건 기록 수레를 직접 끄는 등 가장 낮은 곳에서의 헌신적인 자세를 공적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현재는 고난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개인회생 및 파산 전문 법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궁극적인 비전은 최고의 법무사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자신이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입니다.
?? 고난은 사명이 된다
"가장 불행했던 사람만이, 가장 강력한 행복론을 말할 수 있다."
《행복에의 모든 것》은 31년간 검찰 공직에 헌신하면서도 20여 년간의 고통과 경제적 좌절을 겪었던 김기용 작가가, 절망의 밑바닥에서 20여 년간 고전, 종교, 심리, 정신의학 등 방대한 분야를 통합적으로 연구하여 빚어낸 결정체입니다.
이 책은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그 의미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에 이르는 길’이 열린다는 진리를 제시하며, 고난을 '사명'으로 승화시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고난은 사명이 된다"와 "행복이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라는 작가의 모토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 상세 약력
출생 및 학력: 1968년 7월 7일 부산 출생. 부산 중앙고등학교 졸업. 육군사관학교 47기 1학년 자퇴(숭고한 이상 실현을 위한 고귀한 결단), 동아대학교 법과대학 장학생 졸업.
군 복무: 카투사(KATUSA) 만기 제대. 한미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한미 야전군사령부 부사령관 표창장 수상.
주요 경력: 31년간 검찰 수사관 및 사무관 역임 [경제범죄수사 전문관 (Economic Crime Investigation Specialist)].
現: 개인회생 및 파산 전문 법무사 (사회적, 경제적 약자 재기 지원).
주요 수상: 녹조 근정훈장 (The Green Stripes Order of Service Merit, 국가에 헌신한 최고의 영예), 검찰총장 표창장(수사 조사 업무 유공), 고등검찰청/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 (친절 공무원 포함 다수 수상).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 - 8부의 검사들' 출연 (사건 기록 수레를 직접 끄는 겸손한 헌신의 장면으로 화제).
주요 경험: 20여 년간 조울증 및 공황장애 투병, 타인을 향한 깊은 연민과 희생의 결과인 두 번의 개인회생 및 신용회복 경험.
가족 관계: 헌신적으로 내조하는 아내와 1남 1녀의 자녀 (딸: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아들: 서울 세종과학고등학교 2학년 조기 졸업 후, 가톨릭 의과대학 본과 3학년 재학 중).
종교 활동: 서울 명문교회 집사(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는 겸손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