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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전담 부서 주무관으로 일하며 수백 건의 심의 현장을 경험했다.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절차적 공정성을 지키면서도, 서류 너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외면하지 않으려 했다. 현재는 행정실 주무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그 시절 목격한 것들을 정직하게 기록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필명은 자신을 사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