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초계에서 태어나 현재는 창원 진해구에 거주하며 활발한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 한국국보문인협회 정회원과 마산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문단과 한국 현대시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1년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통해 문단에 등단하였고, 2025년에는 월간 《국보문학》 시 부문에 다시 이름을 올리며 작품 세계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또한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2021), 향토문학 작품 경연대회 동상(2022), 한국문학 향토문학상(2023), 《현대시선》 아차산문학상 동상(2025), 전국 장애인 문학상 공모전 최우수상(2026)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동 문집 활동도 활발하여 2025년 한국국보문학 『내 마음의 숲』 동인 문집과 《대한문학세계》 명인명시 특선 동인 문집 출간에 참여하였으며, 2026년에는 첫 저서 『빈자리의 시간』을 출간하였다. 변상원 시인은 삶의 결핍과 희망, 인간 내면의 정서를 섬세한 언어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