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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상담 현장에서 일하며 무기력과 방황 속에 놓인 수많은 십 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흔들리는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무사히 건너게 하는 힘은 ‘어린 시절부터 다져온 단단한 일상’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유아기부터 켜켜이 쌓아온 습관이 기나긴 학창 시절을 버티는 뼈대가 되고, 부모가 기꺼이 내어준 시간 속에서 아이는 단단하게 자라남을 믿습니다. 당장 오늘 하루도 아이와의 실랑이로 지치고 괴로워하는 부모님들에게, 사소해 보이는 일상의 찰나가 아이의 평생을 지탱할 기적이 된다는 사실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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