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차시온은 『판정의 사회』를 통해 오늘의 삶을 지배하는 평가와 기준의 구조를 탐구했다. 개인의 피로와 불안을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조건과 운영 방식의 문제로 읽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이번 책 『민감한 사람의 인지 피로』에서는 민감함과 소진의 문제를 관계, 일, 환경, 디지털 구조 속에서 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