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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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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THE ARCH: 곡선으로 지은 사랑>

김광일

“부서진 조각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한 지층이 되어 우리를 받치고 있다.”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살아온 세월만큼 고난과 영광의 세월을 오직 정결한 문장으로 이겨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해 온 서사의 거장. 쉼표 없이 달려온 긴 시간의 끝에서,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고 아름다운 설계도인 ‘사람’과 ‘사랑’을 마주했다.

그는 하루의 끝에서 가장 좋은 문장을 찾는 남자다.
차가운 숫자의 직선과 유려한 감성의 곡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하며, 결코 무너지지 않을 단 하나의 ‘아치’를 짓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문장과 음악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그의 세계는 독자들에게 단순한 서사를 넘어 감각의 확장을 선사하는 거장의 기록이 될 것이다.

오늘도 그는 생의 가장 따뜻한 문장을 길어 올리며, 독자의 삶 속에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단단하고 깊은 위로의 지층을 다지고 있다.
현재 『뉴욕 밤하늘에 흐르는 아리랑』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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