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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화윤

최근작
2026년 5월 <시담장담>

최화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장면과 감정을 시로 기록하는 사람이다.
일상의 순간과 계절의 변화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조용한 언어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람을 두려워했으나, 자신만의 세계를 발판 삼아 타인과 자신을 이해하고 있는 어느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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