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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용성인이 될 무렵 조현병과 함께하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10년, 작가가 됐습니다. 그간 여러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 아픔이 특수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는 저마다의 아픔을 갖고 살아가니까요. 현재 인생의 동반자 ‘보리’와 함께하며 글,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 작업물이 저만을 위한 것이 아닌, 현대를 살아가며 상처받은 숨을 위로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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