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유보영

최근작
2026년 5월 <나의 아빠 광호에게>

유보영

스물한 살에 아빠를 잃고도 주변에는 밝은 모습만 보이며 살았다. 감춰둔 감정을 달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슬픔을 종이에 풀어내며, 닿지 못할 그리움과 곁에 남은 가족들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천성이 이과생이라 감성 넘치는 에세이를 쓰게 될 줄은 몰랐다. 내 안에서 나온 담담한 문장들이, 언젠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가닿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