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천재로 불리운 소년, 김희찬. 생후 30개월에 자폐스펙트럼 전단을 받고 8살에 완치판정을 받은 김희찬은 어린시절부터 미로를 그려왔다. 미로속 길들은 그에게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되었고, 미로그림은 자연스럽게 그에게 하나의 언어가 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미로소년>으로 소개되면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미로그림 작가’로 활발히 활동중이며 2025파브리아노 부티크 공모전과 2023중앙회화대전 입상, MPED 2023 SS 국제 아트&디자인 공모전(고등부 2위), 2017대한민국 청소년 디자인 전람회특선 등. 그 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일러스트 페어 부스와 라이브 드로잉을 통해 미로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