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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임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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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AI 사고 설계 M-PREP™>

임재춘

저자는 글쓰기 강사를 넘어, 대한민국 공직 사회와 과학기술계의 핵심 보직을 거친 원자력 전문가이자 고위 공무원 출신이다. 그가 왜 글쓰기, 특히 PREP 공식을 강조하게 되었는지는 그의 독특한 경력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1. 주요 경력 및 이력
- 공직 입문: 1973년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과학기술처 원자력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 주요 보직: 과학기술부 원자력실장(고위공무원단),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 역임, 주 오스트리아 과학관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근무
- 학계 활동: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원자력공학 석사, 영국 란카스터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영남대학교 등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기술 글쓰기를 가르쳤다.

2. 글쓰기 전문가로 변신한 계기
저자는 오랜 공직 생활과 국제기구 근무 경험을 통해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이공계 출신이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도 보고서나 기획서 등 자신의 성과를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고위직으로 올라가는 데 한계를 느낀다.”
그 자신도 초기에는 서구식의 결론 중심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으나, 미국과 유럽의 보고서 체계를 연구하며 PREP 공식을 체계화했다. 2003년 출간한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는 당시 이공계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3. 저자의 핵심 철학: “Technical Writing”
그는 글쓰기를 문학적 ‘예술’이 아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 ‘기술(Engineering)’로 접근한다. 수식이나 미사여구 없이 약도를 그리듯 쓰라고 강조한다.
직장인과 연구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소양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600여 기업과 연구소에서 ‘기술 글쓰기(Technical Writing)’ 전도사로 활동했다.

4. M-PREP™: 세계 최초로 PREP 기반 ‘AI 사고 설계’ 방법론 창안
PREP 논리는 미국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발전한 실무 논리(결론부터 말하기)이다. 저자는 이를 ‘말하기 공식’을 넘어 ‘쓰기의 공식’으로 체계화해 확산시켰다. AI 시대에는 세계 최초로 PREP 기반 ‘AI 사고 설계’ 방법론을 창안하였다. AI 전문가는 논리와 철학 같은 인문학에 서툴고 인문학자는 첨단 기술인 AI를 모르기에, 그 틈새에서 운 좋게 ‘세계 최초’ 방법론을 주웠다. M-PREP™ OS(운영체제)는 사용자가 “목표만 입력” → AI가 문제 분석 + 전략 수립 + 실행을 자동으로 설계하는 시스템이다. AI 시대에 기업 경영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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