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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노래, 그림과 글을 사랑하며 살아온 사람. 공부보다 ‘좋아하는 것’을 선택했고, 그 선택을 끝까지 밀어붙였다. 댄스 강사로 시작해 가수로 데뷔했고, 문인화를 통해 또 다른 예술의 세계를 열었다. “공부는 못해도 괜찮다. 대신 많이 읽고, 제대로 해라.” 이 한 문장을 삶으로 증명해 낸 사람. 이 책은 20~30대 시절 써 내려간 기록을 바탕으로,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낸 첫 번째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