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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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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月光 下 (월광 하)>

십이

쓰는 사람. 내 안에 있는 것을 가장 가까스로 구현하여 남길 때의 쾌감으로 글을 붙잡고 여기까지 왔다. 쓴다는 것만큼 무의미하면서도 의미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 세상으로 나온 나의 글이 당신의 삶에 적랄한 따뜻함으로 남길 바라며, 마지막 책갈피를 당신께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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