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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이자 작가. 삶의 상처를 글로 껴안으며, 사람들이 자기 마음과 마주하도록 돕는다. 20여 년간 기업에서 사람 사이의 ‘소통’을 기록해 왔고, 길을 잃은 호된 중년기를 지나며 글을 통해 흩어진 마음을 하나씩 모으며 자신을 다시 세웠다. 현재는 ‘나를 이해하는 글쓰기’, ‘감정과 관계의 심리학’, ‘내 이름으로 책쓰기’ 등을 주제로 중장년의 삶에 따뜻한 말을 건네고 있다. 글을 쓴다는 건 내 안의 나에게 말을 거는 일. 그 말 한 줄이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나를 다시 꽃으로 피워낸다고 믿으며, 오늘도 읽고, 쓰고, 사랑하는 일에 진심으로 다가서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