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채동균

최근작
2026년 4월 <용서의 자리에 이해가 머물 때>

채동균

삶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는 IT 전략가이자 에세이스트.
기업의 IT 전략과 인프라를 설계하며 차가운 논리의 세계를 살아왔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입안 깊숙한 곳의 사랑니와 매일 바르던 로션의 용도는 알지 못했던 ‘생의 사각지대’를 발견한 뒤, 기록을 통해 삶의 온도를 맞추기 시작했다.

그는 낡은 부품을 조립해 미니 서버를 구축하는 정밀함과, 산책로 흙의 산도를 측정하는 무모한 호기심을 동시에 지녔다. 한때 전신 골절이라는 시련을 겪었으나, 그 깨진 틈새로 비로소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는 법을 배웠다. 가끔은 마을 공동체를 돌보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며, 우리가 잃어버린 ‘불완전한 아름다움’을 문장이라는 그물로 건져 올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용서의 자리에 이해가 머물 때> - 2026년 4월  더보기

“기록은 기억을 지배합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남기고 싶었던 것은 기어이 닿고 싶었던 이해의 끝에서 건져 올린, 78장의 거울에 비친 미려한 시간들입니다. 이 글들이 당신의 고단한 일상에 잠시라도 고요한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