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영어를 가르친 사람보다, 30년 학생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관찰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자 오병욱은 30년간 영어를 공부하고 가르쳐온 교육 기획자입니다. "단어 암기가 고통스러우면 영어와는 영원히 멀어진다"는 신념 아래,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다년간의 데이터 분석과 현장 경험을 통해 탄생한 CORE ENGLISH PUZZLE은 복잡한 이론보다는 직관적인 '퍼즐' 방식을 통해, 영어 학습자들에게 '단어가 저절로 외워지는 짜릿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학생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영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만든 이 교재는 그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