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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완벽하고 싶어서 시작을 주저하고 망설이던 사람. 서툴러서 오히려 더 좋았던 포르투 여행을 기점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작고 따뜻한 조각들을 모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생 작가를 꿈꿨지만,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는 핑계로 늘 뒤로 미뤄왔습니다. 이제는 영원히 오지 않을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대신 용기를 내어 첫 책 『나의 사랑, 나의 포르투』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더불어 1인 출판사 '마레(Maré)'의 첫 항해를 시작합니다. 물과 썰물을 뜻하는 포르투갈어, 마레(Maré). 그 이름처럼, 파도같이 마음에 밀려와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를 꾸준히 나누고 싶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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