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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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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더 아팠다>

김동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지만,
저는 아직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저만 혼자 멈춰 있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감정을 글로 적었습니다.
전하지 못했던 마음,
혼자 좋아했던 시간,
곁에 있었지만 결국 사라져버린 사람들,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지나가버린 순간들,
『오늘 밤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는
끝을 알고도 놓지 못했던 마음에 대한 이야기이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더 아팠다』는
끝내 전하지 못했던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시집입니다.
저는 여전히 서툰 사람이고,
아직도 많이 흔들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느낄수있는 간단한 감정들을 소설,시 로 얘기 하고 싶었습니다
누군가는 제 글 속에서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울기도하고 웃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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