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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첫 정신과 병원에서 20년간 근무했다. 피스메이커 성향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하는 것에 평소 힘들어 했지만, 간호과장이 되고 중간관리자로서 수많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과 함께 고뇌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내 삶이 ‘책’을 매개로 변화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해지는 기적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나’만의 치유를 넘어, 다른 누군가와 그 기적을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위로]라는 타이틀이 내포하고 있는 것처럼, 직장에서, 가정에서 힘들어하고 좌절하는 이가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읽음으로서 작은 위로를 받고 소소한 위안을 얻길 바란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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