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11살에 폴란드에서 프랑스로 간 뒤, 프랑스어를 모르는 제가 학교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었던 방법은 그림이었어요. 그림은 또 하나의 언어가 되어 주었고, 소중한 만남의 순간들을 종이 위에 담아낼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저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말과 그림을 잇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며 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