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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과 뮤지컬 등 무대 장르 작품을 꾸준히 집필해 온 극작가이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상실과 기억, 사랑 이후의 시간에 대해 질문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