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중심에서 답을 찾는 영어 화술 전문가
미국법을 전공하고 스물넷에 인도네시아 원단공장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외국계 기업 마케터로 전직하여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다 남들이 만류하던 30대에 유럽으로 건너가 경영을 공부했다. 한국에 돌아와 경력을 이어가며 퇴근 후에는 카피라이터, 프레젠터, 강사, 기획자로 살았다. 이 모든 시간의 중심에 ‘소통’이 있었다.
이 소통을 붙잡고 살아온 저자는, 현재 대학 강단과 외국계 대기업에서 준원어민급 인재들이 먼저 찾는 영어 화술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이생로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단숨에 5만 명을 모은 저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