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눅 그레뱅(Anouk Grevin)프랑스 낭트대학 경영학과 교수이자 산하 연구소 ‘직장 내 나눔 문화 연구’의 석좌교수이다. 우리 사회는 ‘주고-받고-되갚는 관계’로 유지된다는 마르셀 모스의 ‘선물론’에서 출발한 조직 문화 연구자로서, 이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학자이다. 조직 내에서 사람은 단순한 노동력이 아니라 의미와 관계를 만드는 존재이며, 조직 문화는 신뢰와 인정, 자발성으로 맺어진 ‘관계’를 중심으로 형성된다는 사실을 현장 연구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공저로 프랑스 누벨 시테 출판사에서 출간한 『기업의 주는 문화』,『주기를 통한 받기』, 『침묵의 경제』, 『사려 깊은 기업』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