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영분 법인대표와 지민경 대표강사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형 교육 전문가입니다. 두 저자는 (사)다품문화예술협회를 이끌며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봉사활동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처음에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작은 손길에서 시작했으나,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공통된 의지로 뜻을 모았습니다. 박영분 대표의 탁월한 기획력과 지민경 대표강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만나, 노년층의 눈높이에 최적화된 주산 교육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저자들은 현장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노년들의 배움과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의 역할을 넘어, 어르신들과 함께 호흡하며 배움의 기쁨을 나누는 과정에서 이들은 사단법인으로서 더욱 단단하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봉사의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두 저자의 합작품입니다. 오늘도 많은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선물하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면면히 실천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