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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서울여자대학교 예술심리치료 교수이자 연세암병원 완화의료센터 미술치료 수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공인미술치료사(ATR)이며 국립암센터 정신종양학 전문가 과정(APPO)을 이수했다. 오랜 시간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의 암 환자와 호스피스 환자 및 가족의 곁을 지켜오며, 상실의 고통 속에서도 누구나 존엄한 평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그림으로 표현되는 순간을 지켜보면서 예술이 인간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힘이라는 사실을 깊이 믿게 되었다. 이 책이 고단한 삶의 여정을 지나는 독자들의 곁을 다정하게 지키는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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