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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각과 일상을 동화로 쓰고 있는 작가 정순정입니다. 아이들의 행동과 감정을 들여다 보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동생이 생긴 날, 내 마음이 울퉁불퉁》은 동생이 태어나며 처음으로 느끼는 낯선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이 사랑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이런 마음도 괜찮아”라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작가 동화 도서 할머니의 쿠키 비밀 레시피, 내 이 닦기 컵이 말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