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경원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초등학생작가입니다. 비교 속에서 흔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글을 썼습니다. 누군가보다 앞서야 한다는 생각보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하루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용기가 되는지 이야기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바나나의 용기』는 남을 따라 하던 아이가 스스로의 속도를 찾게 되는 과정을 통해 성장의 기준이 바뀌는 순간을 담은 전다솜 작가의 첫 번째 그림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