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사회학 박사과정 수료
미얀마 출신으로 유학생으로 입국한 뒤 한국인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었으며, 유학생과 결혼이주민으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를 이해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이주민의 정착 과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 다문화사회에서의 상호이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상담 및 통역 업무를 수행하며 이주민의 일상과 문제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있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주민의 삶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탐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