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박사
네팔 출신 연구자로 정부간관계연구소와 공익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주한네팔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리더십, 이민, 세계시민, 다문화사회로, 아시아 지역의 이주와 사회통합, 공동체 형성에 지속적인 학술적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국가 간 이동이 일상화된 시대에 요구되는 협력적 리더십과 세계시민 의식을 중심으로 이주 현상을 탐구하고 있다. 연구와 외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사회에서의 상호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모색하며, 한국 사회의 포용성과 세계시민 의식 확장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