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공학의 단단한 설계 능력과 교육공학의 체계적인 시각을 두루 갖췄습니다. 한 조직에서 20년 넘게 일하며 현장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베테랑이자, 현재는 교육원에서 임직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발맞출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눈부시게 발전해도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낯선 AI 열풍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기술은 결코 두려움이 아닌 든든한 조력자임을 알려주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20년 현장 내공에 AI라는 날개를 다는 법, 그 쉽고 명쾌한 길로 당신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