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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채린

최채린

최채린. 우체국 집배원. 1992년 3월생. 서울 강서구 등촌동 거주. 평소에는 15평 오피스텔에서 짱구(웰시코기, 3살, 식탐 많음)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주말마다 베이킹을 하는데 최근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도전 중이며, 실패작은 어김없이 짱구의 간식이 된다. 홍대 플리마켓을 순례하며 빈티지 찻잔을 모으고, 집에서 캔들을 만들다가 연기 감지기를 울린 적이 세 번 있다. 하이볼 만들기에 입문했으나 위스키보다 탄산수를 더 많이 마신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다. 친구 소연에게 배운 ETF 투자로 월 10만원씩 적립 중이며, 숫자가 빨간색일 때는 차트를 안 본다. 한강 작가의 팬이지만 책장 넘기는 속도가 느려 한 권 읽는 데 한 달이 걸린다. 45세에 작은 베이커리 카페를 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때까지 어깨 통증과 친하게 지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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