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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수스 카라스코(Jesús Carrasco)1972년 스페인 바다호스주 올리벤사에서 태어났다. 2013년 첫 소설 『노천(Intemperie)』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마드리드 서점 연합회로부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28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으며 베니토 삼브라노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2016년 『우리가 발 딛고 선 땅(La tierra que pisamos)』으로 유럽연합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집에 데려다 줘(Llevame a casa)』로도 다수의 상을 받았다. 네 번째 소설 『손을 찬양하다(Elogio de las manos)』로 2024년 비블리오테카 브레베 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일어나는 곳은 바로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 내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이라 말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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