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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치열한 현장인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했던 전직 요양보호사.무너져가는 육신 속에서도 끝내 빛을 발하는 인간의 존엄을 목격하며,세상이 비참하다고 여기는 그곳에서 오히려 가장 맑은 인간의 맨얼굴을 발견했다.기저귀를 갈고 오물을 닦아내며 마주했던 생의 진실과 뼈아픈 성찰을 이 책에 담았다.현재는 유튜브 채널 <민아설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