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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의 아픈 기억을 들여다보며 쓰고 그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쉽게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결을 글과 그림으로 옮깁니다. ‘소란’이라는 이름으로 건넨 제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에 가만히 닿아 위로가 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 역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ocd_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