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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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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새벽의 옹달샘>

김철수

의사이자 의료인, 인도주의 실천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익산으로 이사해 초·중·고등학교를 마쳤다. 이후 전남대학교 의학사, 서울대학교 의학 석사, 고려대학교 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단국대학교 행정학 박사, 경희대학교 법학 박사를 받아 의학·행정·법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학문적 기반을 쌓았다. 또한 조지워싱턴대학교 AMDP 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병원 연수를 거치며 국제적 시야와 의료 역량을 확장했다.

내과 전문의로서 일찍이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항공전문의사로서의 전문성을 쌓은 그는 공군 소령으로 예편한 뒤, 1976년 서울 관악구에서 〈김철수 내과〉와 〈김란희 산부인과〉를 개원하며 본격적인 의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양지병원〉 원장을 거쳐, 현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과 의료법인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그동안 중소병원협의회 회장, 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의료봉사단장, UN 피스코 의료봉사단장, 한국의학교육협의회 회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대한노인회 부회장, 이리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연세대 행정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의계신문사 발행인을 역임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을 맡아 인도주의 실천에 헌신했다. 국내외 재난 구호를 비롯해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 지원, 이산가족 지원 등 폭넓은 인도주의 활동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으로 언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과 환자 중심의 인술을 펼치는 데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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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새벽의 옹달샘> - 2026년 5월  더보기

나는 지금도 우리 사회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길을 잃고 있을지 모를 사회 후배들에게, 아주 작은 이정표 하나라도 건네고 싶은 마음으로 이 글을 시작했습니다.” “남은 생애 동안 그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더 베풀며, 더 배우며, 더 겸손하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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