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중학교 2학년으로, 상상력과 관찰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가이다.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다양한 색감과 구성을 활용해 풍성한 장면을 담아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구름 마을》은 최윤찬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동물원 사육사 '스슥이'가 탈출한 펭귄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발자국과 소금 자국, 동물의 습성 등 관찰을 통한 단서 찾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작품은 일상 속 작은 상상과 관찰이 창의적인 이야기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