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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채드윅송도국제학교에서 초·중·고를 다니고 곧 졸업하는 작가는 국가유산을 단순히 “지키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되도록 꿈꾼다. 경복궁에서 외국인들에게 영어로 한국의 역사를 전하고, 탑골공원에서 게이트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매달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거창한 구호 대신 반복되는 실천으로, 기록 대신 체온으로 전통을 이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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